Quantcast
‘SM STATION’ 시즌2, 장진영-바버렛츠의 조합 발표… 23일 공개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6.20 10:0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가영 기자] 블랙비트 출신의 장진영과 실력파 여성 트리오 바버렛츠(The Barberettes)가 ‘SM STATION’(스테이션) 시즌 2의 13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장진영과 바버렛츠가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Stranger's Love’(스트레인저스 러브)가 23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Stranger's Love’는 장진영의 감미로운 보컬과 바버렛츠의 소울풀한 음색이 어우러진 팝 발라드 곡이다. 가사에는 사랑했던 연인이 이별 후 낯선 사람으로 변해버린 감정을 표현해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장진영-바버렛츠
장진영-바버렛츠

 
또한 아이돌 그룹 블랙비트로 데뷔한 장진영은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2’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활약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오랜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만큼,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여성 트리오 바버렛츠는 한국의 김 시스터즈, 미국 앤드류 시스터즈 등 50~60년대를 풍미한 보컬 그룹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시간 여행 걸그룹’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4년 첫 앨범 발매 후 레트로 정서를 바탕으로 완벽한 보컬 하모니를 선사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어, ‘STATION’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 시즌 2는 매주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도 높은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