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미운우리새끼’ 토니안, “우리 다같이 ‘강타세끼’ 하자”
  • 황현경 기자
  • 승인 2017.06.18 21:3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황현경 기자] 토니안이 강타의 집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18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토니안의 생일 파티가 그려졌다.
 
토니안은 생일 파티 음식을 받아 감동을 받았으며 소고기, 미역국, 굴비 등을 먹으며 일어나자마자 진수성찬을 받았다.
 
‘미운우리새끼’ 캡쳐
‘미운우리새끼’ 캡쳐

 
김재덕은 자신의 미역국이 맛있나 물어보자 토니안은 “너의 3분 미역국은 나에게 3분 감동” 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토니안은 강타의 집에서 ‘강타세끼’를 진행하자고 말하면서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강타는 “다 좋은데 왜 우리집에서 하냐” 라고 말하며 분노해 웃음꽃을 피게했다.
 
더불어 토니안은 선물로 커플링과 로또, 장난감을 받았으며 로또가 당첨이 될지 궁금증이 높아졌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