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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유희열, 감성 변태의 아일랜드 여행 “우리 이것만 하고 놀자”…프로 베짱이 등극

  • 황현경 기자
  • 승인 2017.06.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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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기자] ‘비긴어게인’에서 유희열이 프로 베짱이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25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에 출연한 유희열은 사전 만남에서부터 “아일랜드에 가면 아울렛부터 돌아봐야지”라고 말하는가 하면,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동네 펍(Pub)의 위치를 체크하거나 “여기까지만 하고 놀자”라고 멤버들을 설득하는 등 ‘프로 베짱이’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 / ‘비긴어게인’
유희열 / ‘비긴어게인’

 
하지만 버스킹 공연을 준비하자 유희열은 순식간에 카리스마 넘치는 음악감독으로 변신했다. 항상 부드러울 것 같았던 모습은 간데없이 이소라와 윤도현을 리드했으며 그는 “우리가 버스킹 하면 아일랜드가 뒤집어질 거다”, “현지 언론이 난리 날 거다”라며 자신감으로 뮤지션들의 분위기를 북돋았다.
 
한편, 유희열이 출연하는 ‘비긴어게인’은 25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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