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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서권순에 “우리 봄이 훔쳐간 사람 잡아서 죽일거다” 분노

  • 안현희 기자
  • 승인 2017.06.09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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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기자]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이 봄이의 유골이 사라져 분노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봄이의 유골이 비어있는 사실을 알고 난 뒤 흥분한 오지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지은은 “복수 못해도 좋아요, 교도소 다시 들어가도 상관없어요. 봄이 가져간 사람 꼭 잡을거에요”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서권순/KBS 2TV ‘이름 없는 여자’ 방송 캡처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서권순/KBS 2TV ‘이름 없는 여자’ 방송 캡처


또 그는 “우리 봄이 훔쳐간 사람 내가 잡아서 죽일거에요”라며 소리쳤다.

이에 서권순은 오지은의 얼굴에 물을 뿌리며 “정신차려, 이럴수록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자식 찾아야지. 자식 두 번 잃을거야”라며 흥분한 오지은을 진정시켰다.

한편, KBS 2TV ‘이름 없는 여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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