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테마] ‘악녀’에 출연하는 스타들…김옥빈-신하균-성준
  • 김지웅 기자
  • 승인 2017.06.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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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김옥빈-신하균-성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김옥빈-신하균-성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정병길 감독의 ‘악녀’가 개봉되며 출연진들에게 화제가 모이고 있다.
 
영화 ‘악녀’는 중상(신하균 분)에 의해 킬러로 키워진 숙희(김옥빈 분)가 자신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에 대해 깨닫고 복수를 위해 악녀로 변해가는 과정이 담긴 영화다.
 
개봉 후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는 ‘악녀’에 출연하는 스타 김옥빈-신하균-성준에 대해서 알아보자.
 
김옥빈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김옥빈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킬러로 길러진 ‘숙희’의 김옥빈.
 
김옥빈은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역을 맡았다.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 4-목소리’에 출연하며 데뷔해 지금까지 12년 동안 연기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이전 작품들에서도 뛰어난 연기력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특히 2009년 영화 ‘박쥐’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김옥빈은 2017년 개봉을 앞 둔 영화 ‘일급기밀’에도 출연한다.
 
신하균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신하균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숙희를 킬러로 길러낸 ‘중상’의 신하균.
 
신하균은 숙희를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낸 속내를 알 수 없는 인물 ‘중상’역을 맡았다.
 
신하균은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해 29년의 오랜 시간 동안 연기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공동경비구역 JSA’, ‘킬러들의 수다’, ‘복수는 나의 것’, ‘더 게임’, ‘박쥐’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동년배 배우들 중에서도 단연 손꼽히는 연기력을 지니고 있지만 이상하게도 상복이 없는 배우이다.
 
과연 신하균이 ‘악녀’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성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성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숙희의 주변에서 맴도는 의문의 남자 ‘현수’의 성준
 
성준은 숙희의 주변을 24시간 맴돌며 그녀를 지켜보는 의문의 남자 ‘현수’역을 맡았다.
 
성준은 2011년 단막극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뿐 아니라 여러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드라마 ‘구가의 서’,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하이드 지킬, 나’, ‘상류사회’, ‘마담 앙트완’ 등에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인 ‘현수’를 맡은 그가 어떤 연기로 관객들을 매료시킬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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