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테마] 그룹에서 솔로로 변신한 아이돌…‘청하-정은지-김세정’
  • 황현경 기자
  • 승인 2017.06.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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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기자]  
청하-정은지-김세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청하-정은지-김세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그룹에서 솔로로 변신한 아이돌들이 있다.
 
그들은 각자의 그룹에서 역할을 하고 솔로에 도전했다.
 
그들은 그룹 내에서 보여주지못한 자신만의 매력을 솔로로 변신하며 마음껏 뽐내 화제를 모았다.
 
그들은 ‘청하-정은지-김세정’이다.
 
지금부터 그들에 대해 알아보자.
 
청하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청하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청하.
 
청하는 ‘프로듀스 101’으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그는 처음엔 비중이 없는 연습생으로 탈락 위기였지만 타고난 춤 실력으로 11위 안에 들어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그는 아이오아이 데뷔 후 춤 실력을 보여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마지막 콘서트에서 춤 무대를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청하는 아이오아이 탈퇴 이후 솔로로 데뷔했다. 그는 7일 ‘Why Don't You Know’로 데뷔해 솔로의 길을 걷는다.
 
한편, 청하는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정은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정은지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정은지.
 
정은지는 에이핑크의 이름을 알리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는 에이핑크로 데뷔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고음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솔로를 도전하며 자신의 자작곡 ‘하늘바라기’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특히 정은지는 솔로 콘서트도 개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정은지는 ‘크라임씬’에 출연 중이다.
 
김세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김세정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김세정.
 
김세정은 ‘프로듀스 101’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탄탄한 가창력과 귀여운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프로그램 상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자신만의 아재 매력을 뽐내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아이오아이로 데뷔 후 구구단으로 재데뷔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구구단에서 3단으로 활동하며 입지를 다졌다.
 
특히 김세정은 지코가 프로듀싱한 ‘꽃길’로 음원 차트를 휩쓸며 솔로로서의 능력도 보였다.
 
한편, 김세정은 블락비 태일의 ‘좋아한다 안한다’의 피쳐링으로 참여한다고 전해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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