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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연예가중계’, 빅뱅 탑 대마초 사건에 “재입대의 가능성도 있다”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6.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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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연예가중계’가 빅뱅 탑의 대마초 적발사실에 대해서 방송했다.
 
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빅뱅 탑 대마초 흡연 적발 사실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방송에서는 “탑이 대마초를 피운 사실이 적발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건이 보도된 당일 빅뱅 탑의 상황을 전했다. ‘연예가중계’는 YG엔터테인먼트가 “사건이 보도된 당일 탑이 의경 복무 중 수사기관에 소환돼 모든 조사를 성실히 마쳤다”라고 전했다고 방송했다.
 
‘연예가중계’ 방송장면/KBS
‘연예가중계’ 방송장면/KBS

  
이어 ‘연예가중계’는 지난 2011년 빅뱅 지드래곤이 대마초 모발검사에서 양성검사가 나왔던 소식을 알렸다. YG엔터테인먼트의 잇따른 대마초 논란을 빗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법적 전문가의 의견을 빌렸다. 전문가는 “빅뱅 탑의 대마초 사건이 미수에 그칠 경우 다시 복귀해 군복무를 마치게 된다. 하지만 징역선고를 받게되면 다시 재입대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연예가중계’는 빅뱅 탑이 현재 정기외박을 마치고 취재진을 피해 복귀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연예가중계’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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