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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박시은-백승환, 달달한 로맨스 시작…‘시선 집중’

  • 박혜선 기자
  • 승인 2017.06.0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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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선 기자] ‘7일의 왕비’ 박시은과 백승환이 조금씩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1일 KBS2TV ‘7일의 왕비’에서는 신채경(박시은)과 진성대군 이역(백승환)이 서로 호감을 갖는 모습이 방송됐다.
 
KBS2TV ‘7일의 왕비’ 방송화면 캡처
KBS2TV ‘7일의 왕비’ 방송화면 캡처

 
두 사람은 장터에서 만난 아이가 위험에 처하자 기지를 발휘해 구해줬다. 특히 이 아이는 채경의 서찰을 훔쳐간 아이였다.
 
채경은 이역에게서 의외의 모습을 발견하고 미소지었다.
 
채경은 다시 서찰을 돌려받고 진성대군과 함께 세 사람이 벗이 되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역은 채경의 밝고 꾸밈없는 모습에 마음이 끌리기 시작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2TV ‘7일의 왕비’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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