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새봄, 그는 누구?…‘美 명문대 출신, 완벽 스펙 자랑하는 스포츠 아나운서’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5.3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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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구새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30일 한 매체는 구새봄 아나운서가 4살 연하의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런 가운데 구새봄 아나운서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구새봄은 미국 조지아 주의 명문대 에모리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한 뇌섹녀이다. 유학 도중 미스 애틀란타 미로 선발되기도 해 ‘지-덕-체’를 두루 갖춘 인물이다.
 
 
구새봄 / 구새봄 SNS
구새봄 / 구새봄 SNS

 
또한 구새봄 아나운서는 과거 발레 무용수를 꿈꾸고 배구 및 테니스 선수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구새봄은 이색 취미를 밝히기도 했다. 학창시절부터 자연히 스포츠를 익히고 스피드와 익스트림스포츠에 빠져들었다는 구새봄은 최근 포뮬러 드라이버로 활동 중이라며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구새봄의 열애설 상대인 김종규 선수는 창원 LG 세이커스 소속으로 키 2m 6cm의 장신에 훈훈한 외모를 소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