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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아들 손보승, 지앤지 프로덕션과 전속 계약…‘연기자로 새출발’ (공식입장)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5.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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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손보승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위해 지앤지 프로덕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6일 손보승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측은 “손보승이 지앤지 프로덕션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연기 수업과 함께 배우로 발돋움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손보승은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연기 신고식을 치르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손보승 / 지앤지 프로덕션
손보승 / 지앤지 프로덕션

 
그는 현재 안양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진로에 대한 고민 끝에 연기자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손보승은 “지앤지 프로덕션과 작품을 함께하며 가족적인 분위기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시작을 함께하게 됐다”며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 앞으로 달라진 새로운 모습 기대해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손보승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지앤지프로덕션은 드라마 제작 뿐 아니라 매니지먼트에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박시은-진태현-황동주-오승아-한기원-한기웅 등 탄탄한 배우들을 영입하며 매니지먼트 분야에서도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한 차화연-한고은-심형탁-서도영 등 배우들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10여 년간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며 ‘드라마 명가’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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