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도둑놈, 도둑님’ 김강훈, “정경순, 이제는 엄마가 내 엄마”…‘훈훈’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5.20 22:4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정범 기자] ‘도둑놈, 도둑님’ 김강훈과 정경순이 훈훈한 모자 케미를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도둑놈, 도둑님’에서는 정경순과 안길강이 부부싸움한 이후 김강훈이 정경순에게 안마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길강-정경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한 원인이 김강훈 외식 문제였기에 김강훈 역시 이에 대한 의식을 하고 있었다.
 
‘도둑놈, 도둑님’ 출연진 / MBC ‘도둑놈, 도둑님’ 방송 캡처
‘도둑놈, 도둑님’ 출연진 / MBC ‘도둑놈, 도둑님’ 방송 캡처

 
김강훈은 정경순에게 사과했다. 그리고 예전 엄마는 이제 기억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자신을 학교 보내주고 맛있는 것 해주는 정경순이 자신의 엄마라고 말했다.
 
이러한 김강훈의 말에 정경순도 기분이 풀려 그를 끌어안았다.
 
이후 “네가 뭔 죄냐, 가난이 죄지”라는 말로 보는 이들이 안타깝게 했다.
 
한편, MBC ‘도둑놈, 도둑님’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