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아는 형님’ 트와이스 나연-모모, ‘아형’ 출연해 전격 서열 정리…‘8-9위 논쟁 종결?’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5.2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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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아는 형님’ 트와이스 나연과 모모가 자신들의 서열을 공식화(?) 했다.
 
2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트와이스가 두 번째로 출연했다. 이는 녹화 당시 부상이었던 지효를 포함한 완전체 출격이었다.
 
오늘 방송에서 트와이스는 형님들에게 자신들의 별명을 퀴즈로 냈다.
 
‘아는 형님’ 출연진 /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아는 형님’ 출연진 /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특히 맏언니인 나연은 자신의 별명을 서열 9위라고 소개해 이목이 모이게 했다.
 
나이로는 언니지만 막내 같은 매력이 있어 서열 9위라는 것이다.
 
이후 멤버 모모는 어렸을 때 사건이 있어서 바보가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팀 내 서열 8위가 됐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모모의 발언에 김희철은 나연에게 “바보보다 못한 서열 9위는 뭐냐”라고 일침을 가해 현장에 웃음꽃이 피게 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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