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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 아웃’, 북미에 이어 국내에서도 극찬 릴레이

  • 김지웅 기자
  • 승인 2017.05.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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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겟 아웃’이 북미에 이어 국내에서도 극찬을 받고 있다.
 
19일 UPI 코리아 측은 영화 ‘겟 아웃’이 북미에 이어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극찬 세례를 받는 중이라고 전했다.
 
영화 ‘겟아웃’ 포스터 / UPI 코리아
영화 ‘겟아웃’ 포스터 / UPI 코리아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지금껏 본 적 없는 영화 ‘겟 아웃’이 개봉 첫 날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에 돌입한 가운데, ‘겟 아웃’에 보내는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 릴레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겟 아웃’은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또한 개봉 첫 날 동시기 개봉작인 ‘킹 아서: 제왕의 검’을 제치고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더불어 한국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보다 약 1.5배 적은 스크린 수임에도 불구하고 약 1.5배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해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 수 임에도 9만 이상의 관객 동원에 성공해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겟 아웃’은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과 함께 나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한미 쌍끌이 흥행에 앞장 설 예정이다.
 
이러한 흥행 저력을 지닌 ‘겟 아웃’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 관람객 평점 8.79을 기록하며 동시기 개봉작인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의 관람객 평점을 제쳤다
 
또한 CGV 골든 에그 지수 무려 94%를 기록, 독보적인 극찬 세례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겟 아웃’ 연출감독 조던 필레의 천재성에 대해 호평을 보내는가 하면, “이 영화로 인종 문제에 대해 좀 더 새로운 논의가 이뤄졌으면 한다”라고 밝힌 조던 필레 감독의 연출 의도와 일맥상통하게 영화가 전하는 깊은 생각할 거리에 관한 평을 남기는 등 극찬하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흥행 열풍이 계속될 전망이다.
 
북미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를 기록한 데 이어,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국내 개봉 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깜짝 흥행에 성공한 화제작 ‘겟 아웃’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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