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Apink), 미니앨범으로 6월 말 컴백 (공식입장)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5.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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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가 마침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9일 에이핑크 소속사 플렌에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에이핑크가 6월 말 목표로 미니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녹음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지만 타이틀곡이나 컨셉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 발매일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내가 설렐 수 있게’로 활동했으며, 스페셜 앨범 ‘디어’(Dear) 및 지난 4월 데뷔 6주년 기념 팬 송 ‘올웨이즈(Always)’를 발표한 바 있다. 에이핑크는 지난 2011년 데뷔 이후 그 간 ‘노노노’, ‘미스터 츄’, ‘러브’, ‘마이 마이’ 등 그간 다수의 히트 곡은 탄생시켰다. 에이핑크는 청순하고 밝은 이미지를 앞세워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으며 대표 K팝 걸그룹 중 한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에이핑크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에이핑크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한편 에이핑크의 컴백 형식은 미니 앨범이 될 전망이며, 이 음반을 통해 방송 활동까지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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