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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아웃’, ‘불한당’과 붙는다…‘외화 박스오피스 1위 저력’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5.18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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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영화 ‘겟 아웃’이 개봉 첫 날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겟 아웃’은 ‘킹 아서: 제왕의 검’ 보다 약 2.6배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보다 스크린 수는 약 1.5배 적지만 좌석 점유율은 약 1.5배 차이로 높아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 수 임에도 9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해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낮은 감독과 배우, 인종차별 이라는 미국적 소재로 국내 개봉을 염두에 두지 않았던 ‘겟 아웃’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라는 해외 평단의 극찬 세례, 제작비 대비 42배 이상 흥행 수익의 폭발적인 흥행, 압도적 몰입력의 예고편으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상승시켰다.
 

겟 아웃 / 플래닛
겟 아웃 / 플래닛

 
한편 ‘겟 아웃’은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과 함께 나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 한미 쌍끌이 흥행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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