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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Super Junior), 후속곡 'SPY'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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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여정 기자] 컴백과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한 대표 한류돌 슈퍼주니어(Super Junior)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후속곡 ‘SPY(스파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엠카운트다운'은 9일(목) 저녁 6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슈퍼주니어(Super Junior)는 6집 타이틀 곡 ‘Sexy, Free & Single (섹시, 프리 앤 싱글)’로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하자마자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 사진=슈퍼주니어(Super Junior), CJ E&M


지난주 '엠카운트다운' 300회 특집에서 ‘트리플 크라운’ 기념 특별 무대를 펼친 슈퍼주니어(Super Junior)는 후속곡 ‘SPY’의 프리뷰 무대도 짧게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까만 턱시도와 보타이로 섹시한 스파이로 변신한 슈퍼주니어(Super Junior)는 총을 쏘는 듯한 하이라이트 안무 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슈퍼주니어(Super Junior)는 후속곡 SPY 무대 전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007 첩보 영화를 연상시키는 박진감 넘치는 무대를 꾸밀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슈퍼주니어(Super Junior) 특유의 짜임새 있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한류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 사진=슈퍼주니어(Super Junior), CJ E&M


국가대표 한류돌 슈퍼주니어(Super Junior) 외에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초신성’도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 최초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강렬한 남성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로 한층 성숙해진 초신성이 신곡 ‘폭풍 속으로’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최초로 선보이며 컴백한다는 소식에 한류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 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지난 주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한 비스트를 비롯해 제국의 아이들, B.A.P, 장재인, 스컬&하하, 빅스타, AOA, GLAM, NTRAIN, JEVICE, 이루, Tasty, 정하윤, C-CLOWN, MARIO, D-UNIT이 출연한다. 9일 (목) 오후 6시부터 Mnet과 KM에서 동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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