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테마] ‘프로듀스 101 시즌2’ 화제의 인물…‘라이관린-황민현-주학년-옹성우’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5.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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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라이관린-황민현-주학년-옹성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프로듀스 101 시즌2’ 라이관린-황민현-주학년-옹성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프로듀스 101 시즌2’ 기대되는 멤버 ‘라이관린-황민현-주학년-옹성우’
 
프로듀스101 시즌은 많은 연습생들에게 기회를 주고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좋은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화제가 되고있는 ‘라이관린-황민현-주학년-옹성우’를 자세히 알아보자.
 
라이관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라이관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타고 난 끼’ 라이관린
 
큐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라이관린은 올해 17살이다. 자기 소개 영상에서 달리 거창한 소품을 준비하지도 않았는데, 의자를 툭 밀고 거꾸로 돌려 앉는 데서 은근히 ‘스웩’이 느껴진다. 그리고 Mnet ‘쇼 미 더 머니’를 비롯한 많은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이 보여주듯, 연습보다는 타고난 끼가 있다고 보여진다.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친필 메시지의 ‘나 너 사랑해’가 이미 국민 프로듀서 여럿의 마음을 움켜쥐었다. 우리도 곧 사랑하게 되지 않을까. 타이베이에서 왔다는 라이관린의 강점은 저음의 목소리다. 나중에 멋있는 래퍼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낸 라이관린은 랩할 때와 평소 대화의 ‘갭’이 덕심을 자극할만하다.
 
황민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황민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눈에 띄는 비주얼’ 황민현
 
‘여왕의 기사’에서 독특한 콘셉트와 눈에 띄는 비주얼을 보여줬고, 그 이전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팬들을 모아왔던 뉴이스트 멤버들의 ‘프로듀스 101’ 출연은 여러모로 화제가 됐다. 다른 출연자들 사이에서 자신의 홍보 영상을 보여주는 민현의 모습을 보면, 그 어떤 출연자도 이들보다 더 절실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주학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주학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만능돌 여기있네’ 주학년
 
주학년은 방송 외적으로 팬덤을 끌어모으고 있는 참가자다.  ‘프로듀스101 시즌2’ 101명의 연습생들이  처음 야외에서 촬영을 진행했을 당시 팬들이 직접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게재되면서 화제가된 주학년은 무대에선 한 컷만 비추어졌지만 팬들이 찍은 사진으로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트렌디한 외모에 다재다능함까지 더해진다면 ‘프로듀스101 시즌2’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했다. 
 
옹성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옹성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판타지오’ 옹성우
 
서강준, 공명, 차은우 등 언제나 여심을 저격하기 위해 열일을 해온 판타지오가 이번에는 옹성우를 자신있게 내보냈다. 소속사 선배들과는 또 다른 장르의 미모를 지닌 옹성우는 자신의 큰 귀를 접는 개인기에 이어 각이 살아있는 댄스를 선보였다. 수줍게 웃다가도 무대에 서면 돌변하는 최유정과 늘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김도연을 픽했던 국민 프로듀서라면 놓쳐서는 안될 참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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