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테마] 성년의날 맞은 아이돌…‘프리스틴(PRISTIN) 주결경-트와이스(TWICE) 다현-다이아(DIA) 정채연’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5.15 12:5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덕 기자]  
프리스틴(PRISTIN) 주결경-트와이스(TWICE) 다현-다이아(DIA) 정채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프리스틴(PRISTIN) 주결경-트와이스(TWICE) 다현-다이아(DIA) 정채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성년의 날’을 맞은 98년생 연예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성년의 날은 매년 스무 살(만19세)이 된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에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을 기념일로 정해 각종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98년생 호랑이띠 아이돌은 ‘프리스틴 주결경-트와이스 다현-우주소녀 성소-아이콘 정찬우-세븐틴 버논’이다. 이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프리스틴(PRISTIN) 주결경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프리스틴(PRISTIN) 주결경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프리스틴’ 주결경
 
프리스틴 주결경은 중국인 멤버다.
 
이런 그는 미모와 함께 뛰어난 노래 실력까지 가지고 있어 빈틈 없는 아이돌임에 대해 입증한바 있다. 더불어 냉미녀스러운 외모와 달리 유쾌하고 긍정적인 반전매력도 선사했다. 더불어 21일 공개된 신곡 ‘WEE WOO’ 뮤직비디오에서 그는 더욱 물오른 미로를 과시하며 남심이 설레게 했다. 이런 주결경은 외국인 멤버이긴 하지만 유창한 한국어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게 만들고 있다.
 
트와이스(TWICE) 다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트와이스(TWICE) 다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트와이스’ 다현
 
트와이스(TWICE)에서 유쾌한 매력으로 해피 바이러스를 마구마구 뿜어 내고 있는 다현은 모찌모찌한 새하얀 피부와 JYP 대표 ‘깝’을 잇는 아이돌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다현은 유쾌발랄한 모습으로 항상 웃는 얼굴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다이아(DIA) 정채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다이아(DIA) 정채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다이아’ 정채연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은 21살 막내 정채연은 수줍게 “성년이 되면 정말 술을 마시고 싶었다”며 자신과 꼭 닮은 벚꽃이 담긴 과실주를 꺼내놔 눈길을 끌 예정이다. ‘계절의 여왕! 메이퀸’으로 준비한 MC들의 리얼 셀프 카메라와 야심 차게 준비한 ‘팔로우 허’가 담긴 ‘팔로우미8’는 11일 밤 9시 티캐스트 패션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