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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리뷰] ‘그것이 알고 싶다’ 조용래, “최태민의 집엔 청와대 물건 많았다”…‘박정희의 물건?’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5.0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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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 조용래가 출연했다.
 
6일 SBS에서는 ‘그것이 알고 싶다’의 1075회인 ‘대통령의 금고 - 수인번호 503번의 비밀’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조용래와 만났다. 그는 최태민의 의붓아들인 조순재의 아들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진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진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그는 아버지 조순제가 자신이 했던 일을 후회했다고 했다. 조용래에 따르면 조순제는 박정희 대통령의 돈이 최태민에게 넘어가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조용래는 집 안에 청와대의 흔적이 많았다고 해 이목이 모이게 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진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진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조용래에 따르면 그 집에는 박정희가 사용했다는 장미나무 뿌리로 만들어진 파이프도 있었다. 또한 같은 재료로 만들어진 테이블도 있었다. 이것도 그의 기억에 따르면 청와대 물건이었다.
 
최태민 일가가 박정희와 청와대 물건을 가질 수 있는 경로라는 것은 박근혜와 친분 외에는 상상하기 힘든 상황.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진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진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캡처

 
제작진이 확보한 이러한 진술은 시청자의 궁금증이 더욱 커지게 했다.
 
한편,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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