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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7.04.2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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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미국 남성이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의 수면시간을 빼앗는 문제 ‘우는 아기’를 달래는 신박한 방법을 공개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샌디에이고에서 동기부여 강사로 일하고 있는 대니얼 아이젠먼.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동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대니얼 아이젠먼 / 대니얼 아이젠먼 SNS
대니얼 아이젠먼 / 대니얼 아이젠먼 SNS

 
영상 속 대니얼은 딸 디비나와 침실에서 평화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이내 딸 디비나는 울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말하던 것을 멈추고 딸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더니 차분히 “옴” 소리를 길게 늘여 내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이는 불과 2초 만에 울음을 멈췄고 아이 얼굴은 점차 편안하게 변해갔다. 대니얼은 소리를 점점 줄여가며 무려 20초 동안 유지했다. 그러자 어린 딸은 신기하게도 곧바로 잠에 빠져든 것.
 
그의 방식은 힌두교와 티베트 불교로 널리 알려진 신성한 만트라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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