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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스타아이돌 계보 잇는 '동생그룹' 잇따라 데뷔무대 가져 눈길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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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에 실력파 신인들의 무대가 연이어 펼쳐지고 있다. 특히 내로라 하는 아이돌의 동생 그룹이라 불리는 신인들이 주목을 받으며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가지고 있다.
[배여정 기자]  
▲ 사진=AOA, CJ E&M
▲ 사진=AOA, CJ E&M

먼저 지난 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데뷔 무대를 가진 AOA(에이오에이)는 씨엔블루 여동생 그룹으로 이름을 알렸다.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에서는 타이틀곡 ‘엘비스(ELVIS)’를 1절은 밴드로, 2절은 댄스곡으로 선보이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만족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주 무대에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군무와 음악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테이스티(Tasty), CJ E&M

지난 주 데뷔 무대를 가진 또 한 팀의 신인은 바로 대세 아이돌 인피니트의 동생 그룹 Tasty(테이스티)다. 테이스티는 쌍둥이 형제로 구성된 남성 듀오로 '엠카운트다운'에서 일렉트로닉한 느낌의 타이틀곡 ‘너 나 알아’를 선보이며 화려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번 주 역시 신입답지 않은 무대매너와 훈훈한 외모로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뜨겁게 달 굴 예정이다.
 
▲ 사진=테이스티(Tasty), CJ E&M

한편 엠블랙의 여동생 그룹으로 알려진 TOWX(투엑스)가 처음으로 '엠카운트다운'에서 베일을 벗는다. 5인조 걸그룹 TWOX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자랑하는 엠블랙의 동생 그룹이라는 소식에, 또 하나의 대형 신인이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데뷔곡 ‘Double Up’을 선보이며 음악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러빙유(Loving U)’로 올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씨스타의 굿바이 무대와 컴백과 동시에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비스트, 빅스의 첫 컴백 무대 등이 엠카운트다운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