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형님’ 무케, 남다른 귀여움으로 독자 심쿵 유발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4.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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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호랑이 형님’ 무케가 독자들로부터 귀여움을 받고 있다.
 
22일 네이버웹툰에는 ‘호랑이 형님’의 최신화인 ‘2부 20회 비녀단의 습격1’이 공개됐다.
 
비녀단은 살아 있다는 소문이 퍼진 산군(실제로는 빠르)과 아랑사를 찾기 위해 추적에 나섰다.
 
‘호랑이 형님’ 무케 / 네이버웹툰 ‘호랑이 형님’ 캡처
‘호랑이 형님’ 무케 / 네이버웹툰 ‘호랑이 형님’ 캡처

 
이 과정에서 비녀단은 무케와 조우하게 됐고 그를 위협했지만 오히려 역으로 당했다.
 
특히 작은 체구임에도 상당한 무사인 비녀단이 들기 힘들어하는 장면은 어리긴 하지만 무케가 전설의 호랑이인 무커의 자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만들었다.
 
또한 마지막 장면에서 무케는 황요의 부하인 수인이 들어가는 비밀 동굴의 존재를 알게 돼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지게 했다.
 
더불어 침과 콧물을 같이 흘리는 무케의 모습은 여성 독자들의 모성 본능을 자극하며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네이버웹툰 ‘호랑이 형님’은 매주 토요일에 게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