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정글의 법칙’ 육성재-프니엘, 탁 트인 풍경을 보고 시선 강탈
  • 이찬혁 기자
  • 승인 2017.04.2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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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기자] ‘정글의 법칙’ 비투비(BTOB) 육성재와 프니엘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에서는 프니엘과 육성재, 김병만이 화산의 정상을 향해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글의 법칙’  /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 /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이 과정에서 김병만과 육성재, 프니엘은 “어느덧 화산 정상에 다 왔나봐요“라며 산을 올라갔다. 이어 이들의 앞에 시야가 탁 트이며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풍경이 펼쳐졌다.
 
이를 본 김병만은 “신선 나올거 같다”라며 웃음을 자아냈으며, 육성재와 프니엘은 “야호”를 외치는 등 기분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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