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드라마] ‘황금 주머니’ 김지한, 최재호의 간이식에 “제가 할게요”
  • 이찬혁 기자
  • 승인 2017.04.2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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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기자] ‘황금주머니’ 김지한이 최재호의 간이식에 자신의 간을 쓰라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는 최재호가 쓰러지며 , 간이식을 받아야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의사는 “항암치료도 소용없고, 간성혼수까지 왔어. 수술 어떻게 할지 결정했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지한은 “절제하지말고 간의식을 하죠”라고 말했다.
 
 
‘황금주머니’ / MBC ‘황금주머니’ 방송 캡처
‘황금주머니’ / MBC ‘황금주머니’ 방송 캡처

 
이에 의사는 “간이식?”이라고 놀라며 되물었다. 김지한은 “간경화도 진행중이고, 아무리 생각해도 간이식이 나아요”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의사는 “맞는 기증자를 빨리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라며 걱정했다. 이에 김지한은 “제가 할게요. 간이식 적합검사해서 맞으면 바로 수술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의사를 놀라게 했다.
 
한편, MBC ‘황금주머니’는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황금주머니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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