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가득희의 무개념 어머니에게 일갈 “당신 줄 돈 없다”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4.2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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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가 가득희의 무개념 어머니에게 일갈을 했다.
 
21일 방송된 MBC ‘행복을 주는 사람’에서는 가득희의 어머니가 이윤지의 식당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의 목적은 단 하나 돈 꾸는 것이었다.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 MBC ‘행복을 주는 사람’ 방송 캡처
‘행복을 주는 사람’ 이윤지 / MBC ‘행복을 주는 사람’ 방송 캡처

 
또한 가득희의 어머니는 무개념 수준은 도를 넘어 이윤지의 분노를 샀다.
 
이에 이윤지는 돈 줄 수 있지만 이런 어머니에게는 돈을 줄 수 없다고 일갈하며 쫓아냈다.
 
이어 이윤지는 홀로 눈물 흘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이 안타깝게 했다.
 
한편, MBC ‘행복을 주는 사람’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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