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별별 며느리’ 합류…‘함은정과 부부 호흡’ (공식입장)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4.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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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강경준이 ‘별별 며느리’ 출연을 확정 짓고 함은정과 호흡을 맞춘다.
 
21일 ‘별별 며느리’ 측은 “강경준이 ‘별별 며느리’에서 몸짱, 얼짱, 맘짱으로 돈과 학벌 빼고는 다가진 태권도 사범 최한주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황금주머니’ 후속으로 5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일일특별기획 ‘별별 며느리’는 만났다 하면 으르렁 거리는 천적 쌍둥이 자매 은별(함은정 분)과 금별(이주연 분)이 원수 집안의 며느리 대 며느리로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별별’ 자매의 빡세고 피 터지는 ‘별난’ 앙숙 라이프를 유쾌하게 그려낸 가족극이다. 
 
 
강경준 / 케이스타 ENT
강경준 / 케이스타 ENT

 
라이벌이자 원수 집안의 모태 앙숙 박민호와의 악연으로 태권도 선수 생활을 접고 사범의 길을 걷게 되는 인물로 역대급 오지라퍼지만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은별을 만나게 되면서 삼대째 웬수 박민호와 손위동서로 엮이게 될 파란만장한 운명과 마주하게 된다.
 
2015년 MBC ‘딱 너 같은 딸’ 이후 1년 5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강경준은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훈훈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가시꽃’, ‘두 여자의 방’, ‘딱 너 같은 딸’ 등 호흡이 긴 일일드라마의 주연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힘과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한편, ‘별별 며느리’는 ‘황금주머니’ 후속으로 5월 중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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