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테마] 가요계 원조 요정돌에서 배우로…‘성유리-유진-황정음’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4.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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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성유리-유진-황정음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성유리-유진-황정음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가요계 ‘원조 요정돌’에서 배우로 우뚝 선 스타들이 있다.
 
‘성유리-유진-황정음’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해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지금부터 이들에 대해 알아보자.
 
 
성유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성유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성유리.
 
성유리는 1998년 5월 핑클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핑클은 이후 4장의 정규 앨범, 2장의 스폐셜 음반을 발매하고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했다.
 
이후 성유리는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 사랑’, ‘어느 멋진 날’, ‘눈의 여왕’, ‘쾌도 홍길동’, ‘태양을 삼켜라’, ‘로맨스 타운’, ‘신들의 만찬’, ‘토끼와 리저드’,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몬스터’ 등에 출연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연 배우로 우뚝 섰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2일 방송 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뽐냈다.
 
 
유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유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유진.
 
유진 SM 엔터테인먼트 1세대 걸그룹 S.E.S.로 데뷔해 90년대 최고의 아이돌 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국적이면서 동양적인 외모 덕분에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 시킨다는 평이 많았다. 또한 연예계에서 보기 드문 대표 자연미인이기도 하다.
  
유진은 ‘러빙 유’,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원더풀 라이프’, ‘진짜 진짜 좋아해’, ‘아빠 셋 엄마 하나’, ‘인연만들기’, ‘제빵왕 김탁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한편, S.E.S.는 지난 1월 재결합해 스페셜 앨범을 발표했다.
 
 
황정음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황정음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황정음.
 
황정음은 2002년 슈가로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에덴의 동쪽’, ‘지붕 뚫고 하이킥’, ‘자이언트’, ‘내 마음이 들리니’, ‘골든 타임’, ‘돈의 화신’, ‘비밀’, ‘끝없는 사랑’,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운빨 로맨스’ 등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해 2월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을 하고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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