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방송리뷰] ‘리얼스토리 눈’ 故김영애 애도, 하지원·이병헌·전도연·나문희·채시라·송일국 빈소방문 뭉클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4.12 21:5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덕 기자] 故김영애를 애도하기 위해 하지원·이병헌·전도연이 빈소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11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故김영애의 장례식장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날 ‘리얼스토리눈’ 제작진은 고 김영애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고인을 애도하기 위해 배우 하지원 이병헌 전도연 그리고 신구 송일국 김혜자 채시라 등이 애도하기위해 빈소를 찾았다.
 
신구는 “엊그제까지 같이 작업을 했는데 막 눈물이 나온다 사는 게 이런 건가 보다 싶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송일국은 “전 아직까지 그렇게 몰입한 적 없다. 보면서 작품 같이 하면서 정말 배울 게 많고, 저를 늘 반성하게 만드셨다”며 먹먹한 마음을 드러냈다. 
 

‘리얼스토리 눈’ /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캡쳐
‘리얼스토리 눈’ / MBC ‘리얼스토리 눈’ 방송캡쳐

 
또 나문희는 “좋은 데로 가서 편안하게, 천국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사는 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다”며 먹먹한 마음을 눈물로 표현했다.
 

이어 채시라는 “엄마 같았다. 굉장히 정도 많았다. 그냥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말했다. 나문희는 “좋은 데로 가서 편안하게, 천국에서 살았으면 좋겠다. 사는 동안 마음고생 많이 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하루에 수도 없이 일어나는 사건, 사고와 우리 사회의 각종 현상들. 겉으로 보이는 사건 그 이면의 숨겨진 이야기를 쫓는 MBC ‘리얼스토리 눈’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