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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김강우-권혁수, 본격 형사 브로맨스 케미…‘기대만발’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4.1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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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김강우-권혁수의 브로맨스 스틸컷이 공개 돼 눈길을 끈다.
 
‘써클 : 이어진 두 세계’은 2017년과 2037년 두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SF 추적극이다.
 
타임슬립이 아닌 다르면서도 이어져 있는 두 시대의 이야기가 한 회에 함께 펼쳐지는 일명 ‘더블 트랙’ 형식의 새로운 드라마이다. 특히 tvN이 최초로 선보이는 SF 추적극이다. 
 
 
‘써클’ 김강우-권혁수 / CJ E&M
‘써클’ 김강우-권혁수 / CJ E&M

 
김강우와 권혁수는 ‘써클’에서 2037년 미래인 ‘파트2 : 멋진 신세계’에서 고도의 기술을 바탕으로 건설된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쫓는다.
 
2037년 ‘파트2’는 범죄, 질병, 불행의 감정이 없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지구와 각종 범죄와 질병이 범람하는 일반지구로 나뉘어지는데 김강우, 권혁수는 일반지구의 형사로 분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김강우는 일반지구에서 범인 검거율이 가장 높은 베테랑 형사 김준혁으로 열연을 펼친다.
 
권혁수는 일반지구의 신참 형사 오형사로 김강우를 돕는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공개 된 스틸컷을 살펴보면 두 사람의 형사 브로맨스 케미가 눈길을 끈다. 김강우가 권혁수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다정한 형사 케미를 짐작케 한다.
 
한편, ‘써클 : 이어진 두 세계’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후속으로 5월 22일(월) 밤 11시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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