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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울컥’에 허일후도 ‘울컥’…평생 놀릴 거리 ‘득템’

  • 유해인 기자
  • 승인 2017.04.0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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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인 기자] 허일후 아나운서가 오상진의 눈물에 공감했다.
 
6일 허일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라스보다가 철철 울었네 ㅠㅠ 이 인간 평생 놀려줄테다.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허일후-오상진 / 비포선라이즈 홈페이지-오상진인스타그램
허일후-오상진 / 비포선라이즈 홈페이지-오상진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상진이 눈물을 터트린 순간을 담겨져 있어 모두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오상진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년 만에 MBC에 온 소감을 이야기하다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는 “정말 오랜만에 MBC에 왔다”며 “항상 상암동 주변을 떠돌면서..”라고 말하다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일후씨 놀리는 건가요 같이 울어주는건가요ㅋㅋㅋ’, ‘아 슬퍼하고 있었는데 일후 아나님 반응에 갑자기 희한하게 웃음이 터지네요ㅋㅋㅋ참 우정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일후 아나운서는 ‘비포 선라이즈 허일후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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