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이제훈, 광고 영상에서 입맞춤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7.04.0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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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신민아와 이제훈이 카메라 CF에서 입맞춤을 나눈다.
 
신민아와 이제훈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공개된 광고에서 이제훈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호흡을 맞춘 신민아와 함께 특별한 캐미를 선보였다.
 
캐논은 캐미라는 용어를 강조하는데, 캐논 미러리스와 엮어 내 한 편의 멜로드라마같은 CF를 만들어냈다.

신민아-이제훈 /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신민아-이제훈 /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캐논 관계자는 “열정적이고 건강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제훈이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유저들에게 카메라의 가치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적격이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제훈은 ‘내일 그대와’에서 외모와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시간 여행자 유소준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사랑에 빠진 연하남의 모습은 물론 시간 여행 능력을 갖게 된 비밀을 밝혀내는 과정을 절제된 감정선으로 그려내는 등 다채로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이제훈은 나문희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를 촬영 중이다. 최근 2017년 개봉 목표인 이준익 감독의 영화 ‘박열’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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