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리뷰]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조한규, “최순실에게 공천 부탁한 제보자 만난 이후 박관천 믿었다”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3.2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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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과 만났다.
 
26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이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박관천 단독 인터뷰 - 정윤회 문건 전말’ 편이 전파를 탔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조한규 /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 캡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조한규 /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 캡처

 
이 과정에서 제작진은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과 만났다.
 
그는 최순실에게 공천을 부탁한 적 있는 제보자와 만난적 있다고 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조한규 /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 캡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조한규 /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 캡처

 
하지만 그 제보자는 최순실에게 면박만 받고 쫓겨 났다고 덧붙였다.
 
이에 조한규는 박관천의 권력순위 서열 발언을 처음엔 믿지 않았음에도 그 제보 이후 믿게 됐다고 설명해 이목이 모이게 했다.
 
한편,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매주 일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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