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스타 근황…‘이동휘-김소은-김새론-엄현경’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3.2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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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이동휘-김소은-김새론-엄현경 / 스타 SNS
이동휘-김소은-김새론-엄현경 / 스타 SNS

 
스타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21일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개한 스타들의 소식을 알아보자.
 
오늘(21일) SNS를 통해 근황을 알린 스타는 ‘이동휘-김소은-김새론-엄현경’ 등이 있다. 스타들은 각각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동휘 / 이동휘 SNS
이동휘 / 이동휘 SNS

 
평소와 다른 모습의 이동휘.
 
21일 이동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동휘는 평소와 다르게 안경을 벗고 있다. 또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꿀피부의 모습을 보였다.
 
 
김소은 / 김소은 SNS
김소은 / 김소은 SNS

 
대본으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귀여운 매력 발산한 김소은.
 
21일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은은 드라마 세트장에서 대본을 보던 중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대본으로 입을 가린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김새론 / 김새론 SNS
김새론 / 김새론 SNS

 
풋풋한 모습의 김새론.
 
21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번이 1.2번 색감으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이게 얼굴은 제일 잘나온거같애 암 암 얼굴이 잘나온걸 올리자”이라며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검은색 후드 집업을 쓰고 있다. 어두운 환경에서 촬영한 탓에 노이즈가 많지만 미모를 가릴 수는 없었다.
 
 
엄현경-엄기준 / 엄현경 SNS
엄현경-엄기준 / 엄현경 SNS

 
엄기준과 다정한 모습의 엄현경.
 
21일 엄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엄엄커플’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현경과 엄기준은 가까이 붙으며 각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현경은 브이를, 엄기준은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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