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제작진 측, “101명 수용 위한 방안” (공식입장)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3.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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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프로 듀스 101 시즌2’ 측이 출연진 차별 논란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제도적 방안이라고 해명했다.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은 21일 톱스타뉴스에 “출연 인원이 많아 주로 그룹별로 이동하고 있다"라며 "연습생끼리 서로 배려해가며 건강한 경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로 듀스101 시즌2’ 출연진 / ‘프로 듀스101 시즌2’ 홈페이지
‘프로 듀스101 시즌2’ 출연진 / ‘프로 듀스101 시즌2’ 홈페이지

 
‘프로 듀스101 시즌2’ 출연진 / ‘프로 듀스101 시즌2’ 방송캡처
‘프로 듀스101 시즌2’ 출연진 / ‘프로 듀스101 시즌2’ 방송캡처

 
 
그는 “시청자들이 우려할만한 부분 없이 순조롭게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며 단체생활을 위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프로듀스 101’는 출연진들이 순위별로 정해진 그룹에 따라 화장실을 가고 식사를 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프로듀스 101’은 국내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남자 연습생들이 참가하는 국가 대표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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