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 ‘서울걸즈컬렉션’ 비(RAIN), 화려한 피날레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3.1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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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비(RAIN)가 화려한 피날레로 ‘서울걸즈컬렉션’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18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서울걸즈컬렉션 SGC SUPER LIVE’에는 월드스타 비(RAIN), 데뷔3년 만에 글로벌 대세돌 갓세븐 (GOT7), 시크함속 칼군무로 여심을 흔드는 완벽 퍼포먼스 그룹 세븐틴 (SEVENTEEN), 가수 세븐(SE7EN), 티아라(T-ARA), 데이식스(DAY6), 블랑세븐(BLANC7), 아포스(AFOS) 등이 참석했다.
 
이날 비(RAIN)는 ‘Hip Song’으로 마지막 무대의 첫번째 곡을 시작했다. 그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그는 노래가 끝난뒤 “반응이 좋다 즐거운 공연이 될것같다”라고 말하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비(RAIN)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비(RAIN)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어 ‘Its Raining’와 ‘널 붙잡을 노래’로 차원이 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휘어잡았다. 마지막곡 ‘La Song’으로 ‘서울걸즈컬렉션’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한편 SGC SUPER LIVE에서는 아티스트들의 공연 뿐만 아니라 패션쇼까지 볼 수 있어 공연의 높은 만족도를 보여 왔으며 이번 행사는 국내는 물론 ‘대만’과‘일본’ 방송사를 통해 현지에서도 생방송으로 공연을 만나 볼 수 있고 한류를 대표하는 최정상 급 가수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배우 서우와 모델테이너 주원대의 진행으로 1부와 2부에 나누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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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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