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홍서영, 브라운관 블루칩으로 거듭날까?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3.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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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홍서영의 드라마 데뷔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데뷔작인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던 홍서영이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통해 브라운관까지 진출할 예정이다.
 
대체불가 섹시 디바 채유나 역을 맡아 180도 달라진 이미지 변신을 꾀하는 홍서영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서영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홍서영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2016년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의 오디션에서 400:1의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 역할을 꿰찬 홍서영은 사랑에 빠져 비참한 죽음을 맞은 여배우 시빌 베인과 언니의 복수를 꿈꾸는 샬롯 베인까지 1인 2역을 노련하게 소화해냈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상큼, 발랄한 매력과 흡입력으로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홍서영이 드라마 데뷔를 앞두고 있다.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홍서영은 도발적인 외모와 라이브,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최정상 솔로 여가수 채유나 역을 맡는다.
 
한편,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오는 20일(월) 밤 11시 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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