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정 측, “급성장염으로 입원…퇴원 후 활동재개” (공식입장)
  • 김현덕 기자
  • 승인 2017.03.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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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기자]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급성 장염으로 입원했다.
 
17일 브레이브걸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유정이 어제(16일) 급성 장염으로 복통을 호소해 병원을 방문했다”고 말하며 “주사를 맞고 와서 나아질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며 “현재 휴식 겸 치료 차원에서 입원중이다”고 전했다.
 

브레이브 걸스 유정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브레이브 걸스 유정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어 “휴식을 갖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입원을 결정했다”고 말하며 “우려하는 것처럼 상태가 나쁘지 않아 활동에 빠질 일은 없다. 퇴원 후 바로 팀 활동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현재 신곡 ‘롤린’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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