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HD테마] 작곡능력까지 고루 겸비한 프로 자작곡러들…‘아이유(IU)-샤이니(SHINee) 종현-비원에이포(B1A4) 진영’
  • 유해인 기자
  • 승인 2017.03.16 13:5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해인 기자]  
아이유-종현-진영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아이유-종현-진영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아이돌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남들과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모두 다 비슷한 노래를 부르고 비슷한 안무를 출 때 자신 만의 개성을 듬뿍 담은 노래를 발표하며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가수들이 있다.
 
바로, 아이유-샤이니(SHINee) 종현-비원에이포(B1A4) 진영이 그 주인공. 이들이 과연 어떤 노래들로 대중들의 음악 취향을 바꿔놓는지 알아보자.
 
 
아이유(IU)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아이유(IU)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살랑거리는 봄노래부터 우울폭발 어쿠스틱까지 장르불문의 능력자, 아이유’
 
통기타와 아이유는 단짝친구다. 아이유는 자작곡을 쓸 때면 통기타를 들고 코드를 짚어가며 천천히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찾아간다.
 
통기타 하나만으로도 ‘복숭아’처럼 봄냄새로 꽉 찬 곡부터 ‘싫은 날’같은 차분한 노래까지, 장르에 관계없이 원하는 노래가 있다면 만들어내고야 마는 아이유는 미발표곡들도 한 아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그는 오는 24일 선공개곡을 발표 후 4월 컴백을 목표로 작업 중에 있다고 한다. 돌아올 음원강자의 신곡들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샤이니(SHINee) 종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샤이니(SHINee) 종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당신의 쌓인 피곤들을 내가 씻어내려 줄게요, 샤이니 종현’
 
종현은 꾸준히 솔로 앨범을 내고 그 안을 자작곡으로 채워나가고 있어 자신의 작곡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는 공식 앨범 뿐만 아니라 직접 진행하는 라디어 ‘푸른 밤 종현입니다’를 통해서도 종종 자작곡을 공개해 샤이니 팬들 뿐만 아니라 일반 청취자들까지도 자신의 노래에 흠뻑 취하도록 만들었다. 곧 라디오 공개곡들을 모은 앨범도 발매된다고 하니 그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간다.
 
한편 종현이 3년간 진행했던 라디오 DJ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애청자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비원에이포(B1A4) 진영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비원에이포(B1A4) 진영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소녀들이여 내 손만 거친다면 너희도 바로 음원강자, 비원에이포 진영’
 
진영의 뛰어난 작곡 능력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건 바로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발표된 ‘같은 곳에서’부터 였다.
 
사실 진영은 그 이전에도 꾸준히 자신이 속한 그룹 비원에이포 앨범을 통해서 자작곡들뿐만 아니라 프로듀스 곡, 작사 곡들을 발표해왔다. 팬들만 알고 있어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게 된 것이다. ‘같은 곳에서’의 대박 이후 그는 ‘벚꽃이 지면’, ‘한 발짝 두 발짝’을 연달아 발표, 마찬가지로 대박을 쳐 작곡가로서의 능력도 인정을 받게 되었다.
 
비원에이포는 현재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이들의 신곡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져만 간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