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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일본 요미우리 “일본 한류 콘텐츠 시장 석권의 새 주인공” 극찬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3.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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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트와이스(TWICE)가 일본 최대 일간지 요미우리 신문에서 집중 조명되며 일본데뷔를 앞두고 현지에서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트와이스(TWICE)는 최근 요미우리 석간에 게재 된 ‘한류 NOW’ 코너의 최종회 주인공으로 선정돼 집중 조명을 받았다.
 
‘한류 NOW’는 홋카이도 과학대 객원부교수이자 한국 대중문화 전문가인 후루야 마사유키가 요미우리 석간신문을 통해 약 1년반 동안 연재해 온 코너이다. 그는 “6월에 일본 데뷔를 앞둔 트와이스에 대해 큰 기대를 한다”면서 트와이스(TWICE)를 이 코너의 최종회 주인공으로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트와이스(TWICE) / JYP 엔터테인먼트
트와이스(TWICE) / JYP 엔터테인먼트

 
이 코너에서는 트와이스(TWICE)에 대해 “데뷔 1년반 정도만에 발매한 모든 곡에서 기록적인 히트를 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의 많은 음악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는데 신인 그룹이 이런 높은 평가를 받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일본인 멤버가 3명 소속 돼 있으며 타국에서 대활약하는 그녀들을 동경하는 일본 여자 중고생도 적지 않다 걸크러쉬를 한국에서 견인한데다 사랑스럽고 여자가 동경하는 여자로서 ‘팝의 아이콘’이 됐다”고 덧붙였다.
 
코너 말미에는 트와이스(TWICE)를 “2010년 이후 카라와 소녀시대가 만든 일본에서의 인기를 이을 새 주인공으로 충분한 가능성과 실력을 갖췄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트와이스(TWICE)는 지난 달 20일 발매한 스페셜 앨범의 타이틀 곡 ‘KNOCK KNOCK’으로 온라인 음원차트 및 가요순위프로그램 정상을 석권하며 대세 걸그룹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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