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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서예지, 역대급 캐릭터…“지어낸 이야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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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윤 기자] 서예지가 역대급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오는 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오지호와 서예지가 출연해, 반전 매력으로 형님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서예지는 그동안 예능에서 보기 어려웠던 배우로, 때문에 형님들은 작품 속의 청순가련한 성격일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미지와 정반대의 매력을 뽐내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는 형님’ 서예지 / JTBC
‘아는 형님’ 서예지 / JTBC

 
이날 서예지는 녹화 초반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적응을 마치고 숨겨두었던 입담을 보여주었다.
 
‘나를 맞혀봐’를 진행하며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부터 스페인 유학 시절 이야기까지 그녀가 공개한 에피소드들이 하나하나가 주옥같았다.
 
이는 형님들을 놀라게 해 서장훈은 “혹시 지어낸 이야기 아니냐”고 의심하기도 했다.
 
또, 서예지는 딱밤 때문에 남자와 사이가 멀어진 이야기도 공개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서예지의 반전 매력은 오는 4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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