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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리뷰]‘다시, 첫사랑’ 서이숙 검찰 소환...박정철 “20년 전 우리집 재산 내놔라”

  • 안현희 기자
  • 승인 2017.03.0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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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희 기자] ‘다시, 첫사랑’ 서이숙이 검찰에 소환됐다.

2일 방송된 KBS 2TV  ‘다시, 첫사랑’에서는 서이숙의 이중 장부와 각종 비리로 검찰에 소환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숙은 박정철에게 “소문가지고 날 잡을 순 없을거야”라며 부인했다.

‘다시, 첫사랑’ 박정철-서이숙 /‘다시, 첫사랑’ 방송 캡처
‘다시, 첫사랑’ 박정철-서이숙 /‘다시, 첫사랑’ 방송 캡처


이에 박정철은 “이번엔 다른 혐의 조사다. 나는 검찰 측 증인이다. 죄목이 너무 많다. 명화재단 기숙사 리메이트에 재단 운영비 비리 등 입수한 비밀

파일들이다”라며 그간 준비해온 증거 자료들을 내밀었다.

또 박정철은 “아참 20년 전에 가져간 미술품들도 반환해야 한다. 20년 전에 우리집 재산을 모두 가져간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이라는거”라며 증명했다.

한편, KBS 2TV  ‘다시, 첫사랑’는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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