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테마] 3월 2일 생일 맞은 스타…‘이선균-고현정-성혁-이홍기’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7.03.0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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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이선균-고현정-성혁-이홍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선균-고현정-성혁-이홍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3월 2일 세상의 빛을 본 스타들이 있다. 바로 배우 이선균과 고현정 성혁 그리고 에프티아일랜드 이홍기가 그 주인공.
 
오늘 행복한 생일을 맞은 그들의 활약과 근황에 대해 알아보자.
 
이선균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선균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선균’
최근 영화 ‘악질경찰’ 촬영에 나선다고 알려진 반가운 배우 이선균.
 
이선균 측 관계자는 지난 2월 21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이선균이 ‘악질경찰’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라며 “촬영은 오는 3월 말에 돌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영화 ‘악질경찰’은 악질 경찰이 더욱 악질적인 사회에 맞서 대항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세월호를 모티브로 한 소재가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현정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고현정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고현정’
 
원조 국민드라마라고 불리우는 ‘모래시계’(SBS,1995)의 주연 이후, 많은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와 섬세한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 고현정.
 
최근 고현정은 이광국 감독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에서 ‘경유(이진욱)’의 옛 연인 ‘유정’역으로 출연을 알렸으며,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성혁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성혁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성혁’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박창훈)는 ‘입만 열면 확 깨는 사람들’ 특집으로 성혁이 김기두-강예원-한채아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배우 성혁은 진지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진짜사나이’에서 보인 체력 허세를 언급했다 “제가 못한 게 아니라 함께 한 사람들이 잘했다. 조타, 심형탁, 윤형빈, 이시언이 다 잘했다”라며 억울해 했다.
 
이어 그는 “‘진짜사나이’ 촬영 이후 병원에 갔다. 간수치가 일반인에 100배로 나왔다”고 고백했고, 모두가 안 믿는 눈치를 보이자 “갑작스런 운동으로 젖산이 과다 분비돼서 그렇다”며 적극적으로 설명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홍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홍기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FT아일랜드 이홍기’
 
1990년 3월 2일생 이홍기 역시 오늘 생일을 맞았다.
 
그룹 FT 아일랜드의 멤버인 이홍기는 특유의 유쾌함과 명랑함을 두루 갖춘 진행으로 ‘이홍기의 Kiss the Radio’를 이끌어가며 모습으로 늦은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청취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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