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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주간 아이돌’ 러블리즈(Lovelyz) 케이, ‘오빠야’ 애교로 애교노동자에서 과장으로 진급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3.0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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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주간 아이돌’ 러블리즈(Lovelyz) 케이가 애교 과장으로 진급했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러블리즈(Lovelyz)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들은 남다른 미모와 귀여움으로 남심이 설레게 했다.
 
‘주간 아이돌’ 출연진 /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
‘주간 아이돌’ 출연진 /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러블리즈(Lovelyz)는 랜덤플레이댄스 이후 ‘도니코니 콜센터 콜콜콜’을 진행했다.
 
여기서 한 팬이 멤버 케이에게 신현희와 김루트의 ‘오빠야’ 애교를 주문했다.
 
이에 러블리즈(Lovelyz) 케이는 즉석으로 ‘오빠야’ 애교를 선보여 정형돈과 데프콘에게는 심쿵을, 멤버들에게는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또한 데프콘이 너에게 뭘 쏘면 좋을까라고 말하자 족발이라고 즉각 답하는 케이의 모습은 족발 마니아로서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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