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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듀엣가요제’ 길구봉구 봉구-권세은, 감미로운 화음으로 청중 압도…‘시선 집중’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2.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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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듀엣가요제’ 길구봉구 봉구(이하 봉구)-권세은이 남다른 가창력을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봉구, 권세은 듀오가 다시 보고 싶은 듀엣 자격으로 무대에 나섰다.
 
이날 두 사람은 故 신해철의의 ‘민물장어의 꿈’으로 무대에 나섰다.
 
‘듀엣가요제’ 길구봉구 봉구-권세은 / MBC ‘듀엣가요제’ 방송 캡처
‘듀엣가요제’ 길구봉구 봉구-권세은 / MBC ‘듀엣가요제’ 방송 캡처

 
이 무대에서 그들은 남다른 가창력과 감정선으로 청중들을 사로잡았다.
 
무대가 끝난 뒤 권세은은 만약 봄까지 계속 출연할 수 있게 됐는데 고추 농사해야 되면 어떻게 하냐고 질문 받았다.
 
이에 그는 쉴 생각이 있다고 말하며 ‘듀엣 가요제’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아직 배가 고프다는 말로 우승에 대한 의지도 강하게 드러냈다.
 

또한 패널들에 극찬 받은 두 사람의 듀엣은 청중들에게 435점을 받았다. 439점의 김필, 김예진 듀오에게는 아쉽게 패했다.
 
한편, MBC ‘듀엣가요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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