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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리뷰] ‘정치부회의’, “안희정, 마의 20% 돌파했다”…‘이제 안풍은 안희정 돌풍’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2.17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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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정치부회의’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이하 안희정)의 약진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JTBC ‘정치부회의’에서는 ‘최순실-박근혜 대통령 국정농단’ 등에 대해서 다뤘다.
 
그중 ‘정치부회의’는 한국 갤럽의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를 보도했다.
 
‘정치부회의’ 정강현 /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정치부회의’ 정강현 / JTBC ‘정치부회의’ 방송 캡처

 
특히 안희정이 지지율 20%를 돌파한 것을 비중있게 다뤘다. 마의 20%라고 불리는 구간을 돌파했다는 것이다.
 
이에 안풍이라고 하면 이젠 안희정 돌풍이라고 불린다고 전했다. 예전에는 이것이 안철수 돌풍으로 불렸지만 달라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측의 조직력 등이 매우 탄탄하기 때문에 경선에서 살아남는 것이 문제라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정치부회의’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5시에 방송된다. 또한 이 ‘정치부회의’에는 이상복 부장, 양원보 반장, 정강현 반장, 임소라 반장, 최종혁 반장, 강지영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다만 임소라 반장은 휴가 때문에 당분간 출연하지 않고 다른 사람으로 대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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