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SNS] 우주소녀 다영-엑시, “본방사수 안 하면 때찌때찌”
  • 박소윤 기자
  • 승인 2017.02.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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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윤 기자] 우주소녀의 다영, 엑시가 귀여움을 한껏 발산했다.
 
17일 다영, 엑시는 우주소녀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 안하면 때찌때찌”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우주소녀 엑시-다영 /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우주소녀 엑시-다영 /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영상 속 다영과 엑시는 KBS2 ‘뮤직뱅크’ 본방사수를 부탁하며 귀여운 애교를 선보였다. 특히 어플을 이용한 코와 볼에 고양이 수염이 더욱 더 귀여움을 부각시켰다.
 
더불어 반갑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마이크를 주고 받는 듯한 행동으로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입꼬리를 올리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혼내주세요”, “당근”, “너무 귀여워”, “엑시랑 다영이 호흡이 척척 맞네” 등 다양한 긍정적인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엑시와 다영이 속해있는 우주소녀는 최근 ‘너에게 닿기를(I Wish)’로 컴백하여 많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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