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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리뷰] ‘뮤직뱅크’ 아이, 굿바이 무대에서도 빛나는 퍼포먼스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2.1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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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뮤직뱅크’ 아이가 굿바이 무대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KBS ‘뮤직뱅크’ 873회에서 신인가수 아이가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탄탄한 몸매와 빛나는 미모, 남다른 퍼포먼스 그리고 가창력으로 이목이 모이게 했다.
 
‘뮤직뱅크’ 아이 /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뮤직뱅크’ 아이 /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이날 무대에서 첫 데뷔 앨범 ‘I DREAM’의 타이틀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거야(Feat. 타이거JK)’를 선보였다. 이 앨범에는 포함해 아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소중한 꿈의 색깔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 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Feat. 타이거JK)’는 오랜 시간 가수를 꿈꿔 온 아이가 그동안 바래왔던 자신의 꿈을 현실화 되는 과정 속에서 대중들에게 던지는 자신의 각오를 노래한 곡이다.
 
또한 댄서블한 비트 위에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팝댄스 장르의 곡이다.
 
더불어 아이는 비원에이포(B1A4) 바로의 여동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곡이 발표된 이후 같은 소속사 오마이걸(OH MY GIRL) 비니가 팀의 공식 SNS에 훈훈한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번 무대가 그의 마지막 무대에서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한편, KBS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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