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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재명, “문재인-안희정은 정치적 재벌 2세며 나는 비정규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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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썰전’에 이재명 성남지사(이하 이재명)이 출연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썰전’의 206회에서는 ‘최순실-박근혜 대통령 국정농단 사태’ 등에 대해 다뤘다.
 
그중 ‘썰전’은 대선주자로서 이재명을 초대했다.
 
‘썰전’ 출연진 / JTBC ‘썰전’ 방송 캡처
‘썰전’ 출연진 / JTBC ‘썰전’ 방송 캡처

 
이 과정에서 패널들은 정치적 자산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했다.
 
이에 이재명은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정치적 재벌 2세이며 자신은 비정규직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그의 표현에 고정 출연진인 김구라, 유시민, 전원책은 다소 놀랐다. 그정도까지 차이가 나냐는 것이다.
 
유시민은 이재명이 정치적인 유산이 없는 무수저(수저가 없다)라는 것은 동의했다. 하지만 비정규직보단 벤처사업가 정도로 말을 바꾸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이러한 제안에 이재명은 검토해보겠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또한 솔직히 정치적 자산이 있는게 부럽다고 말해 웃음꽃이 피게 헀다. 박근헤 대통령 역시 아버지라는 정치적 자산으로 대통령이 된 것 아니냐는 것이다.
 
한편, JTBC ‘썰전은 매 주 목요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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