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3’, 오늘 첫 방송 또 한 번의 집밥 매직이 펼쳐진다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2.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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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백선생표 냉장고 파 먹기가 시작된다.
 
오늘(14일) 밤 9시 40분 tvN ‘집밥 백선생’ 세 번째 시즌이 베일을 벗는다.
 
‘집밥 백선생3’는 ‘숨은 요리 고수’로 알려진 양세형과 ‘생존 집밥’을 향한 열의를 불태우고 있는 최초의 여제자 남상미, ‘자칭 요리영재’ 이규한과 ‘식샤의 神’ 윤두준이 새롭게 합류했다.
 
‘집밥 백선생3 컴백 스페셜 출장 백선생’은 지난 ‘집밥 백선생2’에서 시청자 300인과 함께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집밥 콘서트’에 이어 시청자들과의 업그레이드 된 소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집밥백선생3’ 백종원 / tvN ‘집밥백선생3’
‘집밥백선생3’ 백종원 / tvN ‘집밥백선생3’

 
이 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이벤트 응모 시청자 중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세 집을 선정, 개그맨 김지민과 함께 직접 시청자의 집을 방문해 냉장고 속 재료들로 간편하고 맛있는 ‘집밥 레시피’를 전수한다. 최근 높아진 물가 탓에 온라인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일명 ‘냉장고 파 먹기’에 나선다.
 
한편, ‘집밥 백선생3’는 ‘한 번 배워 평생 써먹는 집밥의 기술’을 모토로 고물가 시대에 싸고 구하기 쉬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생활 초밀착형 레시피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집밥백선생3’는 오늘(14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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