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 ‘프리즌’ 한석규, “시나리오 받아들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7.02.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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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영화 ‘프리즌’ (감독 나현)에 한석규가 나현감독의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오늘 14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프리즌’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조재윤, 신성록 그리고 나현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석규는 작품선택 계기를 묻는 질문에 “나현 감독과는 2년전 인연이 먼저 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석규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한석규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이어 그는 “‘현대악인전’이라는 영화를 함께하기로 했는데 소위말해 엎어졌다(?)(웃음) 당시 정말 안타까웠는데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또 다른 시나리오를 제의해줬다 그게 바로 이번 ‘프리즌’시나리오였다”라고 설명했다.
 
한석규는 “시나리오는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독특한 소재를 가진 이야기의 매력이 대단했다”라며 극찬했다.
 
또한, 그는 “정말 빠른 결정내리고서 참여한 작품이다 첫 크랭크인날에 영화제목과 어울리게 눈이 내렸다. 기대가 큰 작품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석규, 김래원, 정웅인, 조재윤, 신성록 등이 출연하는 감옥에서 세상을 굴리는 놈들, 그들의 절대 제왕과 새로 수감 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 ‘프리즌’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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